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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원방송
Oneness 출발! [눅22:24-32]
설교자정은주목사 2018-01-07 조회수676 500k mp3 word 요약
22:24
또 그들 사이에 그 중 누가 크냐 하는 다툼이 난지라

22:25
예수께서 이르시되 이방인의 임금들은 그들을 주관하며 그 집권자들은 은인이라 칭함을 받으나

22:26
너희는 그렇지 않을지니 너희 중에 큰 자는 젊은 자와 같고 다스리는 자는 섬기는 자와 같을지니라

22:27
앉아서 먹는 자가 크냐 섬기는 자가 크냐 앉아서 먹는 자가 아니냐 그러나 나는 섬기는 자로 너희 중에 있노라

22:28
너희는 나의 모든 시험 중에 항상 나와 함께 한 자들인즉

22:29
내 아버지께서 나라를 내게 맡기신 것 같이 나도 너희에게 맡겨

22:30
너희로 내 나라에 있어 내 상에서 먹고 마시며 또는 보좌에 앉아 이스라엘 열두 지파를 다스리게 하려 하노라

22:31
시몬아, 시몬아, 보라 사탄이 너희를 밀 까부르듯 하려고 요구하였으나

22:32
그러나 내가 너를 위하여 네 믿음이 떨어지지 않기를 기도하였노니 너는 돌이킨 후에 네 형제를 굳게 하라

“우리는 영적 가족입니다.”
[서론] 2018년 하나님께서 ‘우리의 손이 행한 일을 견고하게 하소서!’라는 성취될 언약의 메시지를 주셨습니다. 한 주간 여러분들은 이 말씀을 깊이 묵상하셨습니까? 하나님께서 우리의 손이 행한 일을 확고하게 세워 주시고 축복하셔서 크게 열매 맺게 하시고, 지금까지와는 차원이 다른 응답을 우리가 맛보기 위해서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절대 은총입니다. 우리 삶의 방향이 오직 그리스도를 위한 삶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시127편을 보면 “여호와께서 집을 세우지 아니하시면 세우는 자의 수고가 헛되며 여호와께서 성을 지키지 아니하시면 파수꾼의 깨어 있음이 헛되도다”(시127:1)라고 말씀하십니다. 여러분의 직장, 산업, 자녀 등 모든 것이 하나님의 손에 달려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친히 열어주신 본당시대에 걸맞게 ‘본당헌당과 4천지교회’ ‘237개국 살릴 10만 현장 전도제자’를 놓고 믿음의 도전을 하시기 바랍니다. 이것을 위해 중요한 것이 ‘Oneness 출발’입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미션은 어느 한 사람의 미션이 아니라 예원교회 성도 모두에게 주어진 미션입니다.

자동차가 제대로 굴러가기 위해서는 수만 개의 부품들이 유기적으로 잘 연결되어야 가능합니다. 비행기나 선박도 마찬가지입니다. 수십만 개에 이르는 부품들이 하나가 되어 움직일 때 자유롭게 하늘을 날고 바다를 건널 수 있습니다. 삼성경제연구소가 발표한 ‘한국의 사회적 갈등과 경제적 비용’이라는 보고서에 따르면 우리 사회가 심각한 갈등 때문에 매년 GDP(국내총생산)의 27%를 깎아 먹는다고 합니다. 현대경제연구원에서 조사한 ‘사회적 갈등이 경제 성장에 미치는 영향 분석’ 결과도 비슷한데, 우리나라의 사회 갈등 수준이 OECD 29개 국가 중 7번째로 높게 나왔습니다. 이것을 경제적 가치로 환산을 해보면 사회적 갈등으로 인해 모든 국민이 매년 900만 원씩을 쓰는 격이 되는데, 국가 전체로 따지면 무려 82조 원에서 최대 246조 원이 소비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한 해 국가 예산의 60%에 이르는 금액을 갈등 비용으로 낭비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회적 갈등으로 인한 비용을 절감하여 국력 낭비를 최소화해야 합니다.

성도 여러분, 영적인 삶 신앙생활에서도 이런 갈등 요소를 없애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사도 바울은 엡4:3절에 이렇게 고백합니다.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깨뜨리는 존재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 존재가 바로 분열의 대명사인 마귀와 귀신이라는 존재입니다. 마귀의 원래 뜻은 이간자입니다. 마귀는 구역, 기관, 지교회, 선교 현장 등 교회의 각 기관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가 원단 메시지를 통해서 예원의 모든 성도는 ‘주안에서 하나’라는 언약적 공동체 의식을 가지고 주어진 미션을 향해 믿음의 도전을 하자고 강조한 것입니다.

2018년 예원교회 모든 성도 여러분은 세월을 낭비하지 말고, 영적 손실이 발생하지 않도록 복음 안에서 완전한 Oneness를 이루시기 바랍니다. 오늘 본문에 보면 예수님께서 베드로를 향해서 “네 형제를 굳게 하라” 즉, “네 형제를 가슴에 품고 그 형제를 살려내라, 그 형제가 주 안에서 잘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라”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원교회 모든 성도 여러분은 2018년 한 해 하나님의 절대 은총 가운데 견고한 응답을 다 받아 누릴 수 있도록 복음 안에서 완전한 Oneness를 이루어 우리에게 주어진 산지를 향해 믿음의 도전하여 당당히 정복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1. 섬기는 자의 삶
“또 그들 사이에 그 중 누가 크냐 하는 다툼이 난지라”
(눅22:24) 오늘 본문 앞의 내용을 보면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 만찬을 마치시면서 함께한 제자 중에서 자신을 팔 자가 있음을 밝히셨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심각한 상황 속에서도 제자들 사이에 ‘누가 크냐’라고 하는 다툼이 일어났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흔한 것이 한 가지 있는데, 그것은 높아지려고 하는 마음입니다. ‘높아지려고 하는 마음처럼 세상에서 흔한 것이 없습니다.’ 그래서 창세기 3장에서 사단이 뱀을 조종하여 이런 인간의 마음을 건드려서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는 죄를 짓게 만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이런 제자들을 향해 하나님 나라의 질서는 세상의 질서와 다르다는 사실을 설명해 주십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이방인의 임금들은 그들을 주관하며 그 집권자들은 은인이라 칭함을 받으나 너희는 그렇지 않을지니 너희 중에 큰 자는 젊은 자와 같고 다스리는 자는 섬기는 자와 같을지니라”(눅22:25-26) 예수님께서 ‘영적인 큰 자는 대접을 받는 것이 아니라 섬기는 자’라는 사실을 밝히고 계십니다. 세상은 강한 자가 약한 자를 지배하고 높은 자가 낮은 자를 다스리지만, 하나님의 나라는 영적 한 가족이기 때문에 오히려 강한 자가 약한 자를 돌보아 주어야 하고, 상처받은 자와 함께 해 주어야 합니다. 한마디로 영적 가족 의식이 있어야 합니다. 롬12:15-18에 보면 “즐거워하는 자들과 함께 즐거워하고 우는 자들과 함께 울라 서로 마음을 같이하며 높은 데 마음을 두지 말고 도리어 낮은 데 처하며 스스로 지혜 있는 체 하지 말라 아무에게도 악을 악으로 갚지 말고 모든 사람 앞에서 선한 일을 도모하라 할 수 있거든 너희로서는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목하라”라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섬김을 통해 화목의 Oneness의 공동체를 이루라’는 것입니다.

본문 27절에 보면 예수님께서 자신도 섬기는 자로 너희와 함께 있다고 밝히고 계십니다. 마20:28에도 보면 예수님은 이 땅에 군림하기 위해 오신 것이 아니라 섬기기 위해 오셨음을 분명히 밝히셨습니다. “인자가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도리어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 예수님은 처음부터 섬기기 위해 오셨습니다. 창세기 3장 문제 해결을 위한 대속물이 되기 위해 이 땅에 육신의 몸을 입고 오셨습니다. 이것이 최고의 섬김입니다. 하나님께서 친히 사람의 몸을 입고 하나님 떠난 문제, 죄 문제, 사단 문제를 완벽하게 해결하시기 위해 십자가를 지시고 보혈을 흘려주신 것보다 더 큰 섬김은 없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영적으로 섬김의 삶을 산다는 것이 무엇입니까? 그것은 바로 대속물이 되심으로 가장 큰 섬김을 보여주신 ‘예수 그리스도를 따라가는 삶’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따라 ‘하나님 만나는 길을 전파하는 선지자로서의 역할’, ‘죄 문제를 완벽하게 해결 받는 길을 제시하는 제사장’으로서의 역할 그리고 ‘흑암 문화와 흑암 세력의 공격을 물리치고 영적 승리를 거둘 수 있는 왕’으로서의 역할을 감당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이러한 역할을 체험하도록 마곡 지역을 우리에게 허락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정복할 산지로 주신 것입니다. 갈렙처럼 “이 산지를 지금 내게 주소서”라는 언약적인 고백을 하고 믿음의 도전을 해야 합니다. 특별히 마곡 전담 캠프팀이 구성되어서 전문성 있게 그 지경을 넓혀나갈 것이지만 마곡 지역 복음화가 전담 캠프팀만의 사역이 아니라는 것을 여러분이 아셔야 합니다. 예원교회 모든 성도들이 함께 응답받아야 할 현장임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마곡 현장은 하나님께서 나를 축복해주시려고 예비해 놓으신 현장이라는 영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묵상하면서 무조건적인 캠프가 아니라 말씀 운동을 지속할 수 있는 현장을 먼저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즉 지속적인 모임을 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면 더욱더 사실적인 사역이 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교인들 중에서 혹시 이사할 계획 있으면 마곡 현장으로 이사하고, 사업체를 운영한다면 마곡 현장으로 이전해서 운영하는 것도 중요한 전략 중 하나가 될 것입니다. “하나님! 내 사업장이 4천지교회 운동의 응답 현장 되게 하옵소서! 우리 집이 마곡 현장의 미션홈이 되게 하옵소서.”라고 기도해 보시기 바랍니다.

제가 원단 메시지 통해 2018년 삶의 현장에서 지각 변동 일으키는 ‘영적 게임 체인저’가 되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요셉을 통해 보디발의 집에 지각 변동이 일어나고 애굽이 당대 세계 최강의 위엄을 맛보는 역사가 일어났듯이, 2018년 한 분도 예외 없이 이런 응답 속으로 들어가게 되시길 바랍니다. 여러분이 가는 곳마다 막혔던 모든 담들이 무너지고 정체되었던 사역이 활성화되는 역사가 일어나게 되기를 바랍니다. 언약 붙잡고 믿음의 도전을 할 때 하나님의 절대 은총을 체험하며 견고한 응답을 맛보게 됩니다. 2018년 예원교회 모든 성도 여러분은 한 분도 빠짐없이 이런 언약 성취의 주역이 다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2. 서로를 굳게 세우는 삶
“너희는 나의 모든 시험 중에 항상 나와 함께 한 자들인즉 내 아버지께서 나라를 내게 맡기신 것 같이 나도 너희에게 맡겨 너희로 내 나라에 있어 내 상에서 먹고 마시며 또는 보좌에 앉아 이스라엘 열두 지파를 다스리게 하려 하노라”
(눅22:28-30) 예수님께서는 ‘누가 크냐’라는 다툼 속에 있던 제자들을 향해 더 이상 세상적인 가치관 속에서 살지 말고 ‘하나님 나라의 질서에 합당한 삶을 살라’고 하시면서 놀라운 사명을 부여해 주시고 계십니다. “내 아버지께서 나라를 내게 맡기신 것 같이 나도 너희에게 맡겨” 예수님께서는 하나님 나라를 확장해 나가는 일을 제자들에게 맡기셨음을 볼 수 있습니다. 또 이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현장에서 영적 싸움을 싸우며 복음을 확산시킨 자들은 주님과 함께 영원히 왕 노릇 하게 된다는 축복을 밝히고 계십니다. 2018년 예원교회 모든 성도는 내게 ‘주신 직분이 2018년 응답을 주시기 위한 통로’임을 깨닫고 맡겨진 분야에 집중하고 올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18세기 영국을 영적으로 개혁하는데 큰 이정표를 세웠던 요한 웨슬레(John Wesley) 목사가 이런 고백을 했습니다. “나의 달력에는 딱 두 날 뿐입니다. 오늘과 그날입니다. 오늘을 주님 앞에서 성실히 살면 그날이 언제가 될지라도 부끄러움 없이 하나님께로 날아가게 될 것입니다.” 아주 의미 있는 말입니다. 예원교회 모든 성도는 이러한 영적 자세를 가지시기 바랍니다. ‘날을 계수하는 지혜’가 있어야 합니다.

“시몬아, 시몬아, 보라 사탄이 너희를 밀 까부르듯 하려고 요구하였으나 그러나 내가 너를 위하여 네 믿음이 떨어지지 않기를 기도하였노니 너는 돌이킨 후에 네 형제를 굳게 하라”(눅22:31-32) 예수님께서는 베드로에게 앞으로 닥칠 시험과 회복, 진정한 참 제자의 역할이 무엇인지를 예고하십니다. “사탄이 너희를 밀 까부르듯 하려고 요구하였으나”라는 말은 사단이 베드로를 비롯한 모든 제자들을 실족하게 하려고 강하게 역사할 것임을 의미하는 말입니다. 특히 본문 34절에 보면 사단이 베드로에게 예수님을 모른다고 세 번 부인하는 배신행위를 통해서 믿음을 잃게 하려고 시도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베드로의 연약함을 아시고 “네가 실수를 해서 넘어진다 해도 다시 돌이키면 된다. 그리고 돌이킨 후에 실수했던 것을 교훈으로 삼아 네 형제들의 믿음을 굳게 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라는 미션을 주셨습니다. 베드로는 예수님을 세 번 부인한 이 실수가 평생의 교훈이 되어 다른 사람의 실수도 이해하고, 용서하고, 포용할 수 있는 큰 그릇이 되었습니다. 또 자신의 실수를 교훈으로 삼아 자기와 같이 사탄의 공격을 받게 될 형제들의 믿음을 강하게 하는 역할을 실제로 감당했습니다. 예원교회 모든 성도는 2018년 서로의 믿음을 굳게 세우는 삶을 사시기 바랍니다.

이를 위해 중요한 것이 영적으로 강건해지는 것입니다. 연약한 자가 연약한 자를 결코 세울 수 없습니다. 그래서 딤후2:1-2을 보면 사도바울이 디모데에게 이렇게 강조합니다. “내 아들아 그러므로 너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은혜 가운데서 강하고 또 네가 많은 증인 앞에서 내게 들은 바를 충성된 사람들에게 부탁하라 그들이 또 다른 사람들을 가르칠 수 있으리라” 예원교회 모든 성도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은혜 가운데서 강하게 되시기 바랍니다.

강단에서 선포되는 말씀을 온전히 붙잡고 실제로 적용해서 영적 성장 이루어야 합니다. 종교개혁자 마틴 루터는 말씀에 대한 사모함을 이렇게 표현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많이 마시면 마실수록 더 목마르게 하는 이상한 샘물과 같습니다.’ 무슨 말입니까? 그만큼 말씀을 접하면 접할수록 더 깊은 말씀의 맛에 푹 빠지게 된다는 역설적인 표현입니다. 이렇게 말씀을 사모하는 자에게 하나님께서 절대 은총을 베풀어 주십니다. 2018년 예원교회 모든 성도 여러분은 날마다 강단에서 선포되는 말씀의 맛에 푹 빠져 보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그 말씀이 주는 생명의 능력을 힘입어 내 삶의 현장에 지각변동을 일으키는 영적 게임 체인저가 다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결론] [내 마음에 수다쟁이가 산다]라는 책이 있습니다. 스티븐 퍼틱(Steven Furtick) 목사가 쓴 책인데, 여기서 수다쟁이는 바로 거짓의 아비 사단이라는 존재를 말합니다. 사단은 항상 우리 마음을 노려서 우리 안에 하나님의 말씀이 아닌 온갖 거짓 정보를 불어넣는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부정적이고 불신앙적인 수다를 떨어서 우리에게 한 걸음도 나아가지 못하게 합니다. 그것을 그대로 듣고 있으면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 수도 하나님의 뜻을 이룰 수도 없습니다. 그래서 ‘매 순간 하나님의 말씀인 진리를 택하고 그 진리에 따라 행동하는 것이야말로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습관’이라고 강조합니다.

2018년 예원교회 모든 성도는 그 어떤 것보다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무장’하셔야 합니다. 하나님의 언약에 대해서는 절대로 의심의 물음표를 달지 마시기 바랍니다. ‘우리의 손이 행한 일을 견고하게 하소서’라는 하나님께서 주신 언약을 붙잡고 우리의 손이 행한 일에 대해서는 견고하게 응답해 주실 줄을 확실히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언약을 붙잡고 Oneness 출발’하시기 바랍니다. 복음 안에서 서로를 굳게 하며 하나님께서 2018년 우리를 위해 예비해 놓으신 축복을 모두 다 받아 누리는 증거가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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