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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원방송
즉시로 얻는 구원! [눅23:39-43]
설교자정은주목사 2017-12-03 조회수259 50k 500k mp3 word 요약
23:39
달린 행악자 중 하나는 비방하여 이르되 네가 그리스도가 아니냐 너와 우리를 구원하라 하되

23:40
하나는 그 사람을 꾸짖어 이르되 네가 동일한 정죄를 받고서도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느냐

23:41
우리는 우리가 행한 일에 상당한 보응을 받는 것이니 이에 당연하거니와 이 사람이 행한 것은 옳지 않은 것이 없느니라 하고

23:42
이르되 예수여 당신의 나라에 임하실 때에 나를 기억하소서 하니

23:43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하시니라

“예수만으로 충분합니다.”
[서론] 오늘은 새생명 초청주일입니다. 초청 받은 새가족들과 함께 예배드리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주일입니다. 오늘 이 자리에 오신 새가족 여러분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오늘 여러분이 가족이나 친구 그리고 지인의 인도로 이곳에 오셨는데, 사실은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초청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시간표 안에는 우연이란 없습니다. 지금 이 자리는 하나님께서 특별한 구원 계획을 가지고 여러분을 초청한 자리입니다. 성경 엡1:4에 보면 하나님께서 이미 창세전에 구원 얻을 자를 미리 택하시고 예정하셨다고 말씀하십니다. 저는 오늘 이 자리에 계신 분들은 전부 하나님의 분명한 구원 계획 속에 있는 분이라고 확신합니다.

오늘 말씀 제목이 ‘즉시로 얻는 구원’입니다. 이 제목 속에는 구원이 어떤 인간의 노력이나 공로를 쌓아야 얻어지는 것이 아니고, 많은 시간을 들여야 얻어지는 것도 아님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런 생각을 합니다. 왜 우리가 구원을 얻어야 합니까? 그리고 이런 구원은 나의 어떤 노력이 더해져야 얻는 것이 아닙니까? 산 속에 들어가서 도를 닦아야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닙니까? 그런데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에 보면 이런 인간적인 생각들이 전부 다 잘못되었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특히 오늘 본문에 나오는 내용은 이런 사실을 우리에게 정확히 보여줍니다.

여러분 중에 처음 교회 오신 분이라도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리신 그림이나 영상을 보신 적이 있을 것입니다. 혹시 못 보신 분이 있으면 화면을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이 사진을 보면, 독특하게 세 개의 십자가가 나옵니다. 가운데 십자가가 예수님이 달리신 십자가이고, 다른 두 십자가는 흉악한 범죄를 저질렀던 두 강도가 달린 것입니다. 당시 십자가 형벌은 가장 극악한 범죄를 저지른 자에게 주어지는 사형 형벌이었습니다. 십자가에 달려 죽는 고통이 너무 심했기 때문에 달리기 하루 전에 갈고리 채찍질을 해서 초주검이 되어 정신을 혼미하게 만들 정도로 처참한 형벌이었습니다. 그래서 로마 시민권을 가진 자는 십자가 처형을 하지 않을 정도로 끔찍한 형벌이었습니다.

오늘 본문에 보면 이런 두 강도 중에 한 강도는 즉시로 구원을 얻고, 다른 한 강도는 끝까지 예수님을 비웃고 조롱하다가 죽었습니다. 이 두 강도의 대비되는 모습을 통해 구원은 하나님의 특별한 선택과 은혜이며 결코 어떤 인간의 노력과 행위를 통해 주어지는 것이 아님을 볼 수 있습니다. 특히 그 구원은 아주 간단하고 즉시로 얻게 된다는 것입니다. 본문 말씀을 통해 오늘 이 자리에 나오신 모든 새가족 분들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즉시로 구원 얻은’ 강도처럼 ‘구원의 축복’ 속으로 들어가게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본론] 달린 행악자 중 하나는 비방하여 이르되 네가 그리스도가 아니냐 너와 우리를 구원하라 하되(눅23:39)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 달렸던 강도 중 하나가 예수님을 향해 이렇게 비방했습니다. “네가 그리스도가 아니냐 너와 우리를 구원하라” 이 표현을 보면 이 강도는 예수님이 그리스도라는 사실을 지식적으로는 알고 있었습니다. 당시 이스라엘 백성들은 로마의 식민지배하에 있었고 그리스도가 오면 모든 압제로부터 자신들을 해방 시켜 줄 것이라는 기대를 하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기대는 단순히 정치적인 기대감뿐이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신 이유는 이런 정치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함이 아니었습니다. 이것이 본질이 아니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오신 본질적 이유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영적 문제, 근본 문제를 해결하시기 위해 오신 것입니다.

그렇다면 왜 인간에게 이런 문제가 발생했습니까? 성경은 이 부분에 대한 창세기 말씀을 통해 밝혀주고 있습니다. 창1:1의 말씀을 보면 하나님께서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셨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전 우주의 역사가 창조주 하나님으로부터 시작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을 다 창조하신 후에 마지막으로 인간을 창조하셨는데, 아주 독특하게 다른 피조물들과는 차원이 다르게 창조하셨습니다. 원래 인간은 유일하게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았으며 하나님과 더불어 행복하게 살도록 창조되었습니다. 물고기는 물속에, 새는 공중에, 나무는 땅속에 뿌리를 내리고 살아야 행복하듯이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인간은 하나님과 함께 살아야 진정한 행복을 누리게 됩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창조 원리입니다. 특별히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인간에게 하나님께서는 하나님과 영적으로 교제하며 이 땅에 있는 모든 것을 다스리고 정복하는 축복을 주셨습니다.

그런데 한 가지 창조주 하나님과 피조물 인간과의 구분점으로 선악과만 따먹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창세기 3장에 보면 첫 사람 아담과 하와가 사단이라는 영적 존재의 조종을 받은 뱀에게 속아서 그만 선악과를 따먹고 말았습니다. 이것을 원죄라고 합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는 죄를 범한 인간은 영혼이 타락하여 하나님을 떠나게 되었고, 죄의 굴레 속에서 사단에게 종노릇하며 살다가 영원한 멸망길로 갈 수밖에 없는 존재가 된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인간의 영적 문제, 근본문제인 것입니다. 하나님을 떠난 순간부터 인간은 그 신분이 마귀의 자식으로 바뀌게 되었고, 마귀의 종노릇 하며, 우상숭배를 하면서, 사주팔자 운명에 매여 살 수밖에 없는 존재가 되었습니다. 이때부터 자연스럽게 각종 정신문제에 시달리고 원인 모를 육신의 질병 속에서 고통 받다가 결국 죽어 지옥에 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런 운명은 자신의 대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후손에게까지 대물림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나님 떠난 인간, 불신자 상태입니다.

그래서 불신자들은 이런 문제를 해결해 보려고 많은 노력을 합니다. 자기 나름대로 여러 가지 방법을 동원합니다. 그런데 영의 눈이 어두워져 있는 상태이므로 우상과 같은 형상을 만들어 숭배하고 하나님이 아닌 귀신을 섬깁니다. 사주팔자 운명에 매여 귀신에 사로잡힌 점쟁이들한테 가서 답을 달라고 애원합니다. 최근 조선일보의 보도를 보면 무당과 역술인이 많이 늘어나고 있다는데, 업계에서는 경제 침체를 가장 큰 이유로 꼽는다고 합니다. 먹고 살기가 어려워질 때 무당, 역술인이라는 직업을 선택하는 사람이 많이 증가한다는 것입니다. 학원마다 수강생이 꾸준히 몰려들고 있고, 월 수강료가 수백만 원을 하는 신내림굿 강의를 받기도 합니다. 현재 한국에 대략 100만 명 정도가 무속인, 역술인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 말씀 드리는 이유는 이 가운데는 정말 귀신들려 점치는 강신무도 있지만, 대부분은 학습해서 통계를 가지고 점을 치는 학습무들 입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강신무든, 학습무든 이들이 주는 답은 해답이 아니고 완전한 오답, 틀린 답입니다. 멸망길로 이끄는 속임수에 불과한 것입니다. 정말 속지 말아야 합니다. 불신자들은 각종 종교 생활에 열심히 참여합니다. 종교는 윤리적, 도덕적으로 좋은 가르침을 줍니다. 그러나 그것이 인생 근본문제를 해결할 수는 없습니다. 석가모니가 좋은 가르침을 많이 주었지만, 창세기 3장에서 일어난 죄 문제는 해결할 수 없는 한 인간이었을 뿐입니다.

이 시대 우리나라 최고 고승하면 성철 스님입니다. 그런데 그분이 무엇이라고 말했습니까? ‘사탄이여 어서 오십시오, 나는 당신을 존경하고 예배합니다. 당신은 본래 거룩한 부처님입니다.’ 성철 스님이 조계종 종정으로 있던 1987년에 ‘부처님 오신날 법어’에서 한 고백입니다. 1987년 4월 23일 자 일간지에 다 나와 있습니다. 그리고 그분이 죽기 전에 기도 열반송으로 남긴 내용도 영적 실상을 아주 잘 보여줍니다. 1993년 11월 5일 자 일간지에 보도되었는데, 그 내용을 풀어서 설명하면 ‘일평생 남녀 무리를 속여 미치게 했으니 그 죄업이 하늘에 미쳐 수미산보다 더 크구나. 산채로 불의 아비지옥으로 떨어지니 한이 만 갈래나 되는구나.’ 성철 스님은 옷 한 벌만 가지고 사람도 만나지 않는 보통 사람이 할 수 없는 극한 수행을 했던 분이지만, 결국 마지막으로 남긴 말은 죄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다는 것이었습니다. 죄는 인간 스스로 결코 해결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이런 인간을 위해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께서 한 가지 길을 여셨는데 그 길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요3:16)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 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 하였더라”(행4:12)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요”(요14:6) 예수 그리스도 안에만 영생의 축복, 구원이 있다는 것입니다.

‘예수’는 이름이고 ‘구원자’라는 뜻입니다. ‘그리스도’는 직분이며 ‘기름 부음 받은자’라는 뜻입니다. 구약시대에는 선지자, 제사장, 왕, 이 세 가지 직분을 가진 자는 기름 부음을 받고 그 직분을 감당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그리스도로 오셨다’는 것은 ‘예수님께서 이 세 가지 직분을 동시에 완성하신 분’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 만나는 길 되신 선지자, 우리 죄를 사하는 대제사장, 마귀 일을 멸하는 왕으로 오셔서 인생의 세 가지 문제를 하나님의 해결 방법인 십자가를 통해서 속죄의 피를 흘리심으로 완벽히 해결하셨고, 그 해결하셨다는 증거로 부활하셨습니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가 인생 모든 문제 해결자’ 되신 것입니다. 이것이 복음의 핵심이고 이 예수 그리스도를 내 인생의 주인으로 모셔 들이는 것을 영접이라고 합니다.

요1:12에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인생 모든 문제 해결자 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내 인생의 주인으로 영접하는 순간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에 보면 예수님을 비방한 강도 말고 또 다른 강도가 자신이 죄인임을 인정하고 예수님께 구원을 요청했을 때 ‘즉시로 구원받는 축복’으로 들어갔습니다. 이 행악자가 한 것은 예수님이 그리스도라는 사실을 온전히 믿고 고백한 것뿐이었습니다. 지금 이 시간 여러분을 영접 초청합니다. “너는 내일 일을 자랑하지 말라 하루 동안에 무슨 일이 일어날는지 네가 알 수 없음이니라”(잠12:1)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롬10:10) 오늘 초청받고 오신 분들은 마음의 문을 열고 영접기도를 따라 하시기 바랍니다.

“사랑의 하나님, 저는 죄인입니다. 인생이 어디로 와서 무엇을 하다가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고 방황하며 살았습니다. 지금 마음의 문을 열고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합니다. 내 안에 들어오셔서 나의 주인이 되어 주시옵소서. 나의 과거에 지은 죄, 현재에 짓는 죄, 미래에 지을 죄까지 다 십자가의 보혈로 씻어서 용서해 주시고 나를 하나님의 자녀 삼아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지금부터 천국 가는 그날까지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드디어 하나님의 자녀가 된 분들에게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오늘 본문에 보면 구원 얻은 강도를 향해 예수님께서 이렇게 축복을 약속하십니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하시니라(눅23:43) 하나님 자녀의 삶은 죄와 고통의 문제가 완벽히 해결된 영원한 천국의 축복을 누리는 삶이며, 그 삶의 핵심은 ‘주님과 함께하는 삶’이라는 것입니다.

이런 축복을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7가지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마귀의 자식에서 하나님의 자녀로 신분이 바뀐 것’입니다. 과거에는 마귀의 종노릇, 우상숭배 했지만, 이제는 성령께서 내 안에 거하시기에 ‘성령 인도 받는 삶’을 살게 됩니다. 또 여러분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할 때 응답받는 축복’이 주어졌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지옥에 가지 않고 ‘천국 가는 천국 시민권’을 받은 성도가 되었습니다. 다음 세상이 완전히 보장된 존재입니다. 또 기도할 때마다 ‘주의 천군 천사가 삶을 보호’합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여러분을 공격하는 ‘흑암 세력을 물리치는 권세’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여러분은 이 땅에 사는 동안 하나님의 자녀 된 신분과 권세를 가지고 다른 사람을 살리고 ‘세상을 살리는 권세를 가진 가치 있는 존재’가 된 것입니다. 이것이 구원받은 자의 ‘7가지 축복’입니다.

이러한 축복 된 삶을 사실적으로 누리기 위해서 무엇보다 ‘5가지 확신’을 가지고 신앙생활을 해야 합니다. 하나님 자녀의 5가지 확신은 ①구원의 확신(요일5:10-13) ②사죄의 확신(롬8:1-2) ③기도 응답의 확신(렘33:1-3) ④인도의 확신(잠3:5-6) ⑤승리의 확신(고전10:13)입니다. 어떠한 염려, 근심, 걱정, 두려움이 와도 여러분이 이 5가지 확신만 가지고 있다면 다 물러가게 되어 있습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영적 존재인 사단과 귀신들은 지금도 여러분을 속인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환경을 통해 속입니다. 여러분 앞에 극한 어려움이 와도 속지 마시기 바랍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인생 모든 문제 해결자이심을 분명히 붙잡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홀로 신앙생활 하면 흔들릴 수 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교회라는 복음 공동체를 만드셨습니다. 그래서 이 안에서 함께 신앙생활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별히 이제 막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한 사람은 영적으로 갓난아이와 같습니다. 아기가 성장하기 위해서는 젖을 먹어야 하는 것처럼 영적으로도 영적 양식인 말씀을 계속 섭취해야 성장합니다. 롬10:17에 보면 “그러므로 믿음은 들음에서 나며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말미암았느니라”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래서 제일 중요한 것이 예배를 놓치지 않는 것입니다. 예배를 통해 영적 양식을 공급받기 때문에 예배가 여러분의 생명 줄임을 알고 항상 예배에 인생의 최고 우선순위를 두시기 바랍니다. 우리 함께 고백해보겠습니다. ‘예배 성공은 인생의 최고 우선순위입니다.’ ‘예배를 통해 항상 최고의 은혜를 받읍시다!’

[결론] 오늘 제목에 나온 표현 중에 여러분이 일평생 신앙생활하면서 가지고 있어야 할 아주 중요한 영적 자세가 담겨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즉시로’입니다. 여러분은 즉시로 구원받았습니다. 그리고 즉시로 구원받은 것처럼 영적 삶의 자세도 즉시로가 되어야 합니다. 무엇을 즉시로 해야 합니까? 여러분이 받은 말씀을 여러분 삶 속에 즉시로 적용하라는 것입니다. 조금만 있다가 하면 사단이 가라지를 뿌려 결국 실행하지 못하게 됩니다. 이것은 제가 모태신앙으로 지금까지 신앙생활 하면서 얻은 체험적 고백입니다. 오늘 구원받은 새가족뿐 아니라 예원교회 전 성도는 말씀 앞에 ‘즉시로의 삶’을 사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날마다 영적 성장을 이루며 하나님이 원하시는 시간표에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쓰임 받는 증거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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