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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원방송
[3부] 여호와의 말씀대로 행하라! [수8:1-9]
설교자김대희목사 2019-03-10 조회수178 500k mp3 word 요약
8:1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두려워하지 말라 놀라지 말라 군사를 다 거느리고 일어나 아이로 올라가라 보라 내가 아이 왕과 그의 백성과 그의 성읍과 그의 땅을 다 네 손에 넘겨 주었으니

8:2
너는 여리고와 그 왕에게 행한 것 같이 아이와 그 왕에게 행하되 오직 거기서 탈취할 물건과 가축은 스스로 가지라 너는 아이 성 뒤에 복병을 둘지니라 하시니

8:3
이에 여호수아가 일어나서 군사와 함께 아이로 올라가려 하여 용사 삼만 명을 뽑아 밤에 보내며

8:4
그들에게 명령하여 이르되 너희는 성읍 뒤로 가서 성읍을 향하여 매복하되 그 성읍에서 너무 멀리 하지 말고 다 스스로 준비하라

8:5
나와 나를 따르는 모든 백성은 다 성읍으로 가까이 가리니 그들이 처음과 같이 우리에게로 쳐 올라올 것이라 그리 할 때에 우리가 그들 앞에서 도망하면

8:6
그들이 나와서 우리를 추격하며 이르기를 그들이 처음과 같이 우리 앞에서 도망한다 하고 우리의 유인을 받아 그 성읍에서 멀리 떠날 것이라 우리가 그들 앞에서 도망하거든

8:7
너희는 매복한 곳에서 일어나 그 성읍을 점령하라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 성읍을 너희 손에 주시리라

8:8
너희가 그 성읍을 취하거든 그것을 불살라 여호와의 말씀대로 행하라 보라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였느니라 하고

8:9
그들을 보내매 그들이 매복할 곳으로 가서 아이 서쪽 벧엘과 아이 사이에 매복하였고 여호수아는 그 밤에 백성 가운데에서 잤더라

‘말씀대로 행하면 승리합니다.’
[서론] 담임목사님께서는 이번 한 주간 미국 LA에서 RU 개강 특강 및 중직자 훈련과 팀사역을 인도하실 예정입니다. 남은 사역 일정을 위해 계속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아내 말을 잘 들으면 자다가도 떡이 생긴다는 말이 있습니다. 선생님 말씀을 잘 들으면 시험을 잘 보게 되고, 의사의 말을 잘 들으면 건강을 지킬 수 있다고들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유익들은 잠깐 있다가 사라지는 유한한 것들입니다. 사40:8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드나 우리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하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마5:18 하나님의 말씀은 일점일획도 없어지지 않고 다 성취된다고 말씀합니다. 그렇다면 한 번뿐인 일생을 살아가면서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로서 무엇을 따라 살아가야 할까요? ‘영원하고 반드시 성취되는 하나님의 말씀만을 온전히 따라가야 합니다. 그러면 반드시 승리하고 참된 성공을 이루게 되는 것입니다.’

올해 원단말씀이 잠19:21 “사람의 마음에는 많은 계획이 있어도 오직 여호와의 뜻만이 완전히 서리라”입니다. 내 안에 많은 생각과 계획이 있어도 그것이 하나님과 방향이 맞지 않으면 결국은 무너지게 된다는 것입니다. 오직 여호와의 뜻만이 완전히 서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에 방향 맞추시길 바랍니다. 그래서 내 생각, 경험, 지식, 감정 등 나 중심의 옛 틀을 완전히 깨고, 오직 하나님의 말씀의 새 틀을 갖추시길 바랍니다. 그래야 완전히 서는 응답을 누리게 됩니다. 이 말씀을 언약으로 굳게 붙잡으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은 올해 하나님과 맞지 않는 내 생각과 옛 틀을 다 무너뜨리실 것입니다. 오직 말씀의 새 틀을 갖추게 하실 것입니다. 오직 여호와의 뜻만이 완전히 서도록 4천 말씀운동과 237복음화의 주역으로 나와 우리 가정, 산업을 사용하실 것입니다.

오늘 함께 볼 본문의 말씀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이 약속하신 땅, 가나안을 정복하는 중에 아이성 전투의 장면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행하느냐 그렇지 않느냐에 따라서 전쟁의 승패가 좌우된다는 것입니다.’ 오늘 말씀을 통하여 예원의 모든 성도 여러분은 오직 하나님의 말씀만 따라 행하며 백전백승하는 승리자의 삶을 사시길 바랍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최고 영광이 되시길 축원합니다.

1. 깨버려야 할 동기와 교만의 옛 틀
여리고 성을 함락한 이스라엘 백성의 가나안 정복을 위한 다음 전투는 아이성 전투였습니다. 그러나 군사 36명이 죽고 참패하여 도망 오고 말았습니다. 이때 여호수아와 장로들이 하나님 앞에 엎드려 기도하였고, 전투에서 패배한 원인을 알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과의 언약을 어기고, 하나님께 바쳐야 할 전리품을 속이고 도둑질을 한 아간의 범죄 때문이었습니다. “내가 노략한 물건 중에 시날 산의 아름다운 외투 한 벌과 은 이백 세겔과 그 무게가 오십 세겔 되는 금덩이 하나를 보고 탐내어 가졌나이다 보소서 이제 그 물건들을 내 장막 가운데 땅 속에 감추었는데 은은 그 밑에 있나이다 하더라”(수7:21) 시날 산의 아름다운 외투 한 벌, 은 이백 세겔, 오십 세겔 금덩이 하나를 보고 탐내었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탐심과 물질에 대한 동기로 인해서 아간이 범죄한 것입니다. “이스라엘이 범죄하여 내가 그들에게 명령한 나의 언약을 어겼으며 또한 그들이 온전히 바친 물건을 가져가고 도둑질하며 속이고 그것을 그들의 물건들 가운데에 두었느니라 그러므로 이스라엘 자손들이 그들의 원수 앞에 능히 맞서지 못하고 그 앞에서 돌아섰나니 이는 그들도 온전히 바친 것이 됨이라 그 온전히 바친 물건을 너희 중에서 멸하지 아니하면 내가 다시는 너희와 함께 있지 아니하리라”(수7:11~12) 하나님께서 여호수아에게 나의 언약을 어겼기 때문에 내가 함께 있지 않았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아간’이란 이름은 ’괴롭히는 자’, ‘골치 아픈 사람’이란 뜻입니다. 이름을 잘 지으시길 바랍니다. 이름이 비복음적이면 복음적으로 바꾸는 것도 성경적입니다. 아간 한 사람의 범죄로 말미암아 이스라엘 백성 전체가 아이성 전투에서 패배하게 된 것입니다. 성도 여러분은 절대로 기관, 부서, 지역의 원니스를 깨는 자가 되지 마시길 바랍니다. ‘내가 안 해도 누군가는 하겠지, 나 한 사람쯤은 빠져도 되겠지, 안 해도 되겠지’ 하는 부정적인 생각하는 분이 없으시길 바랍니다. 나 한 사람 때문에 사단이 틈타고 주님의 일이 막히는 일이 없으시길 바랍니다. 자기를 드러내지 않으면서도 조용히 기관, 부서, 지역을 살리는 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여호수아가 여리고에서 사람을 벧엘 동쪽 벧아웬 곁에 있는 아이로 보내며 그들에게 말하여 이르되 올라가서 그 땅을 정탐하라 하매 그 사람들이 올라가서 아이를 정탐하고 여호수아에게로 돌아와 그에게 이르되 백성을 다 올라가게 하지 말고 이삼천 명만 올라가서 아이를 치게 하소서 그들은 소수이니 모든 백성을 그리로 보내어 수고롭게 하지 마소서 하므로 백성 중 삼천 명쯤 그리로 올라갔다가 아이 사람 앞에서 도망하니 아이 사람이 그들을 삼십육 명쯤 쳐죽이고 성문 앞에서부터 스바림까지 쫓아가 내려가는 비탈에서 쳤으므로 백성의 마음이 녹아 물 같이 된지라”(수7:2~5) 아간의 범죄와 함께 이스라엘의 패배에 있어서 주목할 부분은 여호수아의 행동입니다. 항상 여호와의 말씀대로 행하던 여호수아가 아이성 첫 전투 때는 말씀을 받지 않고 움직였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정탐꾼의 보고를 듣고 그대로 움직였습니다. 하나님의 말씀 없이 사람의 말을 따라서 행동한 것입니다. 내 생각과 판단대로 행할 때 철저히 실패하고 말았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못하는 영적 불통 가운데 있으면 나 중심으로 움직이는 교만에 빠질 수밖에 없고, 모든 삶에서 패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아이성 전투에 패한 후 여호수아와 장로들이 하나님 앞에 기도할 때, 하나님께서 비로소 문제 해결을 위한 말씀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만이 문제의 해결책임을 믿으시길 바랍니다. 실패와 좌절이 왔을 때 하나님 앞에 무릎 꿇으시기 바랍니다.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을 회복하시고 강단을 통해서 말씀을 주실 것입니다.’

“너는 일어나서 백성을 거룩하게 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내일을 위하여 스스로 거룩하게 하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에 이스라엘아 너희 가운데에 온전히 바친 물건이 있나니 너희가 그 온전히 바친 물건을 너희 가운데에서 제하기까지는 네 원수들 앞에 능히 맞서지 못하리라”(수7:13) 하나님은 여호수아에게 내일을 위하여 자신을 거룩하게 하라고 말씀하십니다. ‘거룩하다’는 구별하다, 구분한다는 의미입니다. 한 마디로 다르다는 말입니다. 불신자같이 사람의 말, 세상의 말을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 따라가는 하나님 자녀다운 구별된 삶을 사시길 바랍니다.

여호수아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범죄한 아간과 그 가족, 전리품들을 다 불사르게 했습니다. 우리에게는 내일이 있습니다. 오직 여호와의 뜻만이 완전히 서는데 온전히 쓰임 받아야 할 남은 2019년 한 해와 남은 인생이 있습니다. 이 일에 걸림돌이 되는 나, 물질, 성공중심의 옛 틀, 탐심의 옛 틀, 원니스를 깨는 옛 틀을 완전히 깨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영적 불통에 빠져서 하나님의 말씀 없이 움직이는 교만의 옛 틀을 하나님 앞에 내어놓으시고, 다 깨버리시길 바랍니다.

‘하나님과의 영적 불통에서 벗어나서 예배를 통해서, 강단말씀을 통해서 하나님과의 관계를 다 회복하시길 바랍니다.’ 내게 숨겨져 있는 문제가 무엇인지, 하나님의 것을 내가 빼앗은 것은 없는지, 사단에게 속아왔던 부분은 없는지 점검해 보시길 바랍니다. 그래서 잘못된 탐심과 육신의 동기, 나 중심의 교만의 옛 틀이 다 깨지는 은혜가 임하시길 바랍니다. 실패와 실수가 발판이 되어서, 말씀 붙잡고 새롭게 시작하는 전화위복의 축복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2. 말씀대로 행하는 새 틀
아간의 범죄 문제를 해결하고,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한 이스라엘 백성에게 하나님께서 여호수아를 통해서 말씀을 주십니다. 여호와께서 여호수아에게 이르시되 두려워하지 말라 놀라지 말라 군사를 다 거느리고 일어나 아이로 올라가라 보라 내가 아이 왕과 그의 백성과 그의 성읍과 그의 땅을 다 네 손에 넘겨 주었으니(수8:1) 너희 손에 다 넘겨주었으니 두려워하거나 놀라지 말고 아이로 올라가라고 말씀하시고 있습니다. 너는 여리고와 그 왕에게 행한 것 같이 아이와 그 왕에게 행하되 오직 거기서 탈취할 물건과 가축은 스스로 가지라 너는 아이 성 뒤에 복병을 둘지니라 하시니(수8:2) 아이성에서 탈취한 전리품들은 스스로 가지라고 경제축복도 주시고, 성 뒤에 복병을 두라고 필승의 전략도 주셨습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고 말씀 따라갈 때 승리할 언약, 경제, 전략 모든 것을 다 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 떠나 죄 가운데 영원히 멸망할 수밖에 없었던 우리가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었습니다.’ “그뿐 아니라 이제 우리로 화목하게 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 안에서 또한 즐거워하느니라”(롬5:11)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하나님과 화목하게 되고, 참된 영혼의 즐거움을 누리게 된 것입니다.’ 날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오직 하나님의 나라, 오직 성령으로 각인, 뿌리, 체질 되시기 바랍니다.
이에 여호수아가 일어나서 군사와 함께 아이로 올라가려 하여 용사 삼만 명을 뽑아 밤에 보내며(수8:3)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여호수아가 말씀을 받고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하나님이 주신 말씀 그대로 이스라엘 백성에게 지시합니다. 너희는 매복한 곳에서 일어나 그 성읍을 점령하라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 성읍을 너희 손에 주시리라(수8:7) 그 성읍을 너희 손에 주시리라는 하나님의 언약을 전달합니다. 청지기, 직분자의 역할은 내 생각대로 하는 것이 아니라, 말씀을 전달하는 것입니다. 강단 말씀 실현이 실현되는 방향으로 인도받는 것입니다. 그것이 절대 승리할 수밖에 없는 방법입니다. ‘강단말씀 실현의 주역이 되면 무조건 승리하게 되고, 내 수준이 아닌 하나님의 스케일을 체험하게 되는 것입니다.’

너희가 그 성읍을 취하거든 그것을 불살라 여호와의 말씀대로 행하라 보라 내가 너희에게 명령하였느니라 하고(수8:8) 이스라엘 백성들은 여호수아를 통해서 받은 여호와의 말씀 그대로 행했습니다. 말씀대로 행하니 말씀대로 승리하게 되었습니다. “이에 여호수아가 아이를 불살라 그것으로 영원한 무더기를 만들었더니 오늘까지 황폐하였으며 그가 또 아이 왕을 저녁 때까지 나무에 달았다가 해 질 때에 명령하여 그의 시체를 나무에서 내려 그 성문 어귀에 던지고 그 위에 돌로 큰 무더기를 쌓았더니 그것이 오늘까지 있더라”(수8:28~29) 오늘까지 그 승리가 기념이 된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여호와의 말씀 따라 행할 때 말씀 성취의 역사가 일어나고, 모든 사람이 다 알도록 기념비적인 응답을 주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역사가 일어나게 됩니다. 이제는 사람의 말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서 행하시길 바랍니다. ‘먼저 말씀이 내 심령에 임하도록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고, 모든 삶을 말씀대로 다 회복하고 개혁하시길 바랍니다.’ 그러면 승리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강단 말씀을 붙잡고 마곡에서 대심방캠프를 하는데, 하나님이 말씀운동 할 장소와 일꾼들을 다 준비해 놓으신 것을 확인하게 됩니다. 올해 원단에 우리에게 주신 말씀이 잠19:21 “오직 여호와의 뜻만이 완전히 서리라” 입니다. ‘오직 여호와의 뜻은 바로 4천 말씀운동과 237나라 복음화’라고 말씀을 주셨는데, 이 말씀대로 행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원단말씀을 통해서 답, 방법까지 다 주셨습니다. ‘말씀운동의 시작은 바로 3오늘입니다.’ 3오늘이 되면 3포럼이 되어집니다. 그러면 말씀운동이 어디서든 열려지게 될 것입니다. 그 증거를 가지고 237복음화까지 가게 되는 것입니다. 이때 마6:33, 요삼1:2의 언약대로 복음 경제를 주심으로 본당헌당에도 주역으로 쓰임 받게 되는 것입니다.

돌아오는 토요일부터 3주간 Y페스티벌이 진행됩니다. 말씀대로, 교회 방향대로 지역의 어린이, 청소년과 그 가정 전도에 적극적으로 활용해 보시길 바랍니다. ‘말씀대로 행하는 새 틀을 갖춤으로 내 수준을 뛰어넘는 하나님의 스케일을 체험하시길 바랍니다.’ 그래서 말씀성취의 역사와 하나님의 능력으로 현장을 정복하는 증인되시길 바랍니다.

[결론] 수8:30~35의 말씀을 보면 아이성 전투에서 승리한 여호수아가 여호와를 위하여 에발 산에 제단을 쌓았습니다. 그리고 모든 율법의 말씀을 온 회중, 여자들, 아이들, 거류민들에게 빠짐없이 낭독했습니다. ‘예배와 말씀중심의 삶을 회복한 것입니다.’ 그리고 번제와 화목제를 드렸습니다. 번제는 흠 없는 짐승의 제물을 완전히 태워서 그 향기로 하나님께 드리는 제사이고, 화목제는 흠 없는 짐승의 머리에 안수하여 죄를 전가하고, 그 짐승을 잡아 피를 제단주위에 뿌리고, 나머지 내장 등은 제단에서 불살라드린 제사였습니다. 이 화목제는 죄를 사함 받기 위해서 계속 반복해야 했던 불완전한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예수 그리스도께서 친히 화목제물이 되셔서 우리 인생의 근본 문제를 단번에 영원히 끝내시고, 하나님과 참 화목의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이제 예원의 모든 성도 여러분은 나를 구원하기 위해 친히 화목제물이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은혜 가운데 예배드리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강단에서 선포되는 말씀을 내게 주시는 말씀으로 붙잡으시길 바랍니다. 그중에서 내 삶에 실제로 적용할 작은 실천사항을 한 가지씩이라도 붙잡아 보시길 바랍니다. ‘유일한 화목제물 되신 그리스도 안에서 영과 진리로 드리는 예배를 통해서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고 그 사랑이 날마다 깊어지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강단말씀을 삶에 실제로 적용하고 실천함으로 말씀대로 행할 때 오는 말씀성취와 응답을 체험하시길 바랍니다.’ 그래서 현장을 살리고 인생작품을 남기는 승리의 증인되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언약기도]
1. 깨버려야 할 동기와 교만의 옛 틀 – 실패 앞에 기도의 무릎. 육신적 동기와 나 중심의 교만의 옛 틀이 완전히 깨지는 응답. 실패가 전화위복의 기회가 되는 은혜.
2. 말씀대로 행하는 새 틀 – 강단말씀대로 행함으로 말씀성취와 승리 체험. 3오늘이 체질화되어 3포럼이 되어짐으로 말씀운동이 시작. 237나라 복음화, 본당헌당의 주역.
3. 중보기도 – 한반도 평화, Y 페스티벌, 새가족 수련회, 질병 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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